조승수 전 의원이 출마한 민노당 당대표 결선투표가 오늘(2\/6)부터 오는 10일까지
실시됩니다.
조승수 전의원은 지난달 투표에서 2위를 차지했지만, 1위를 차지한 문성현 후보 등 누구도 과반을 넘지못하면서 결선투표를 치르게
됐습니다.
당관계자들은 이번 대결에서도 비당권파인
좌파 계열의 조후보와 당권파인 민족해방계열의 문후보가 오차 범위내에서 접전을 벌일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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