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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새벽부터 울산지방에도 많은 눈이
내리고 있습니다.
월요일 아침 시민들의 출근길에 큰 불편이
예상됩니다. 설태주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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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새벽 2시부터 내리기 시작한 눈은
현재 3cm가 내렸습니다.
어제 저녁부터 대설 예비특보가 발효되었지만, 출근길 체인을 한 차량은 손에 꼽을 정도로
적었습니다.
경사가 있는 도로 곳곳은
미끄러지는 차량들이 속출했습니다.
현재 울산지방에는 석남사 운문고개와 소호, 상북면 삽재, 언양 배내골 등 4곳이
교통 통제되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버스와 택시 등 대중 교통은
정상 운행되고 있어, 시민들이 가급적
대중 교통을 이용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울산기상대는 내일까지 1~10cm의 눈이 더
오겠으며, 오늘 낮 최고기온은 4도로 내린 눈이 서서히 녹겠지만,
음지에는 계속 눈이 쌓이겠다고 전망했습니다.
S\/U) 월요일 아침 큰 눈이 내렸습니다.
내 집앞 눈은 내가 치우는 시민정신이
필요할 때입니다. MBC뉴스 설태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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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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