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과 온산 국가공단 지하매설물 위치정보를
제공하는 지리정보시스템이 오는 4월부터
인터넷을 통해 본격적으로 서비스됩니다.
울산시는 지난 3년간 37억원을 들여
가스관과 원료관 등 지하매설물을
대부분 보유하고 있는 41개사의
943km에 이르는 국가공단 지하매설물
전산지도를 제작했습니다.
이에 따라 도로굴착공사 등 지하매설물을
건드릴 수 있는 위험작업을 할 경우 인터넷을 통해 실시간으로 정보를 받아볼 수 있고
일선 구군에서는 이를 토대로 허가를 내주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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