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올 한해도 기업사랑운동을
시정 역점시책으로 추진하기로 하고
이달중으로 관련 기관간에 협의회를 잇따라
열어 실천방안을 찾기로 했습니다.
울산시는 오는 9일 업체관계자와 학계 등
25명으로 구성된 기업사랑추진협의회를
열어 올해 주요 사업에 대해 논의합니다.
오는 14일에는 중소기업청,세무서,세관 등
관련 기관간 협의회를 열기로 했으며
이달말까지 지역의 400개사를 대상으로
애로사항과 구체적인 실천방안에 대해
설문조사를 벌이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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