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방 오늘(2\/5)은 기압골의 영향으로
추위가 오후 들면서 풀리기 시작해
낮 최고기온이 5.5도를 기록했습니다.
2월의 첫 일요일을 맞아 나들이에 나선
시민들은 포근한 날씨에
인근 산과 유원지를 찾아 경치를 즐겼으며,
시내 중심가에도 인파로 붐볐습니다.
울산지방 현재 대설 예비특보가 발효돼
있으며, 월요일인 내일은 오전부터 눈이나 비가 올 확률이 높아 출근길 시민들의 주의가
필요합니다.
강수 확률은 60~80%이며,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2도, 낮 최고기온은 5도가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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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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