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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계스포츠 저변확대 시급

이상욱 기자 입력 2006-02-05 00:00:00 조회수 57

제 87회 동계체전이 경기도의 종합우승으로
끝난 가운데, 울산은 겨우 전국 최하위를
면하는데 그쳐 동계스포츠 저변확대를 위한
방안마련이 시급한 것으로 지적됐습니다.

울산은 이번 대회에서 목표했던 첫 메달
획득에 실패해 종합점수 69점을 획득하면서
전국 15개 참가시.도 가운데 14위를
차지하는데 그쳤습니다.

울산시 선수단은 이번 동계체전에 단일
광역시로 5번째 출전해 첫 메달을 노렸지만
열악한 선수층과 훈련장소 부족으로 목표를
이루지 못했다고 평가했습니다.

다만 스키의 중앙중 유주상과 일반부 이형재
선수가 전국 10위권안에 진입하는 가능성을
보여줘 좀더 체계적인 지원이 필요하다는
지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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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이상욱 sulee@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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