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농구 소식입니다.
8번째 트리플 더블을 기록하며 맹활약한
윌리엄스의 활약으로, 현대 모비스가 홈에서
2연승을 하며 2위 자리를 지켰습니다.
오늘(2\/5) 동천체육관에서 열린 경기에서
현대모비스는 윌리엄스가 21득점, 19리바운드, 13어시스트를 기록하며,
조직력에서 무너진 인천 전자랜드를 상대로
89대 63으로 승리했습니다.
오늘 동천체육관에는 휴일을 맞아 4천여명의 시민들이 찾아 홈팀의 승리에 환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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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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