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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생 흉기로 찌른 주부 긴급체포

최익선 기자 입력 2006-02-04 00:00:00 조회수 153

울산서부경찰서는 오늘(2\/3)
같은 아파트에 사는 중학생을 흉기로 찔러
중태에 빠트린 혐의로 주부 49살 박모씨를
긴급체포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박씨는 오늘 오후 4시30분쯤
울주군 모 아파트 2층 초인종을 눌러
15살 유모군이 나오자 유군을 흉기로 찌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조사결과 박씨는 유군의 아버지와
평소 사이가 좋지 않아 자주 다퉜으며
박씨는 정신과 치료를 받은 적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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