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립 교향악단이 올해 20차례 정기
연주회와 특별연주회 일정을 확정하는 등
시민들에게 보다 가깝게 다가가는 연주회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울산시향은 오는 10일
<차이코프스키의 운명>이라는 주제의
올해 첫 정기연주회를 시작으로 연말까지
아홉차례 정기연주회를 계획하고 있습니다.
울산시향은 또 다음달 10일 <봄맞이
음악회>를 비롯해 오는 5월 <만화영화 음악회>,
8월 <영화음악회> 등 시민들에게 보다 친숙한
다양한 특별연주회도 선보일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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