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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약한 연구기반 대폭 확충 기대

입력 2006-02-03 00:00:00 조회수 160

◀ANC▶
그동안 생산 위주의 단순 산업구조라는
비판을 받았던 울산지역에 각종 연구기관들이 잇따라 유치되거나 유치가 추진되고 있어 취약했던 연구개발 역량이 대폭 확충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한창완기잡니다.
◀END▶

◀VCR▶
자동차와 조선,석유화학 등 3대 주력산업의
도시 울산은 그동안 생산공장 위주에 머물러
산업구조 고도화를 위해 필수적인 연구기반은 상대적으로 취약했습니다.

그러나 최근 연구기관들이 잇따라 유치되거나
유치가 추진되고 있어 울산 산업구조에
일대 변화가 기대되고 있습니다.

북구 오토밸리 자동차부품공단에는
관련 연구장비나 충돌시험,교육기능을
담당하는 자동차기술센터가 4월 개관 준비에
들어갔습니다.

이 곳에는 우리나라 대표적 연구재단인
포항산업과학연구원 울산연구소가 함께 유치돼
연구원 25명이 활동하게 됩니다.

◀INT▶김선조 산업진흥과장 울산시

중구 다운동 정밀화학지원센터에도
화학제품 시험과 공인 인증기관인
한국화학시험연구원 입주가 확정됐습니다.

화학관련 첨단기술개발 기관인
한국화학연구원측과도 울산분원 설치 협약이
곧 체결될 예정입니다.

울산시는 한국생산기술연구원 울산분원을
비롯해 자동차부품연구원,한국기계연구원 등
정부산하 각종 연구기관 유치에도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특히 오는 2천9년 울산국립대가 개교하면
울산지역 기업체와의 산학 협력 연구가
대폭 활성화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산업구조 고도화를 위해 울산시는 올해도
산학연 연구기반 확충에 필요한 연구기관유치에 행정력을 모으고 있습니다.
MBC뉴스 한창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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