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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천10년 개통하는 고속철 경주역사가
지난해말 설계를 완료하고 올 하반기 착공
예정인 가운데 울산역사도 오는 6월에
설계에 착수합니다.
울산시는 고속철 울산역사에 교통종합환승
센터를 짓는 등 동남권 교통 요충지로
건설해 나갈 계획입니다.
한창완기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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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천10년 개통하는 고속철 울산구간
건설이 활발히 전개되고 있습니다.
울산지역 30km 구간 노반공사 공정률이 17%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울산역사가 들어설
삼남면지역은 교각들이 세워지는 등
공사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국비 400억원이 투입되는 울산역사는
연면적 6천800평 규모로 오는 6월 설계에
들어갈 예정이며 울산시 교통종합환승센터와
복합건물로 지어집니다.
310억원의 지방비가 들어가는
울산시 교통종합환승센터는 2천12년 개통하는
도심 경전철역사와 부산,양산,밀양,김해로
이어지는 시외버스터미널 기능도 함께
담당합니다.
◀INT▶송병기 교통기획과장 울산시
울산시는 또 업무와 상업,자족형 신도시
개념의 역세권 종합개발을 위한 기본계획수립도
이달중으로 완료할 계획입니다.
울산시는 고속철 울산역 주변을 국토
동남권의 새로운 교통 요충지로 건설해
나갈 계획입니다.
고속철 울산역과 50km 떨어진 건천읍
경주역사도 동해남부선 복선전철역을 겸해
지난해말 설계를 마치고 올 하반기 착공에
들어갑니다.MBC뉴스 한창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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