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업에 이어 어업도 작업을 하지 않고 휴업을 하면 특별자금이 지원됩니다.
울 산시는 최근 급격한 기름값 상승으로
출어를 할수록 경비가 느는데다, 어업 자원도 감소해 어민들이 힘들어하고 있다며, 휴업에
나서는 어민에게는 특별 자금을 지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자금은 대출기간 1년에 금리는 연 3%이며, 어선의 규모에 따라 어업에 나서지 않는 한달에 7백만원에서 5천만원까지 지원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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