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농업기술센터가 현재 4곳인 농업인
상담소를 8곳으로 늘리기로 했습니다.
농업기술센터는 이달 중으로 농업 경쟁력을 키우기 위해서, 온산과 웅촌, 두서와 삼남에
농업인 상담소를 개설한다고 밝혔습니다.
신설되는 상담소는 기존에 있는 중앙, 온양, 언양, 북부 상담소와 함께 농산물 개방에 따른 파고를 넘기 위해서 농업 경쟁력 확보에 적극
나설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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