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31 지방선거를 앞두고 출마를 선언하는
후보자들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노진달 울산시의원은 오늘(2\/2) 기자회견을 갖고 한나라당 경선을 통해 울주군수에
출마하겠다고 공식 선언했습니다.
울주군수에는 현재 5~6명이 도전을 밝히고
있는 가운데, 공식 출마선언은 노의원이
처음이고 앞으로 다른 후보들의 선언도
잇따를 것으로 보입니다.
현재, 민주노동당 김종훈 시의원이
동구청장에 민주노동당 김진석 전 구의원이
남구청장 도전을 공식 선언한 상태이며,
열린우리당에서는 아직 출마 선언 후보가
나오지 않은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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