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마와 폭우 때마다 붕괴 우려 때문에
주민들을 불안하게 했던 남구 선암 절개지가
보강 공사 완료로 재난위험 시설에서
해제됐습니다.
남구청은 이번 공사로 인해 절개지 경사면이
완만해지고 절개지 표면을 녹생토로 시공해
붕괴 요인을 제거했다고 밝혔습니다.
선암 절개지는 경사가 80도로 매우
급하고 암반의 풍화로 인해 낙석 발생 등의
사고가 잦아 지난 2000년 재난위험 시설로 지정고시됐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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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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