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검 형사3부 박상진 검사는 오늘(2\/2) 보험설계사를 하면서 알게 된 계약자 명의로
카드를 발급 받아 현금을 대출 받은 35살
문모씨를 사기 혐의로 구속했습니다.
검찰에 따르면 문씨는 지난 2002년 5월
모 생명 보험설계사로 일할 당시에 알게된
김모씨의 신용정보를 이용해 몰래 카드를 발급받은 뒤 모두 11차례에 걸쳐 940여만원을
대출 받은 혐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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