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차량 도난 사건이 빈번하게 발생하면서
경찰은 도난차량에 대한 일제수색을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어제(2\/1) 저녁 울주군 교동리에서 29살
강모씨가 볼일을 보기 위해 잠시 세워둔 차량을
도난 당하는 등 자동차 도난사건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경찰은 자동차에서 내릴 때 잠금장치를 제대로
확인하지 않아 도난당하는 사례도 많다며
운전자들의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porklee@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