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C▶
공군 제3훈련비행단 213대대가
단일 비행대대로는 셰계 최장의
무사고 비행기록을 수립했습니다.
부대측은 비행기록을 기네스북에
올리기 위해
확인 작업에 들어 갔습니다.
박민상 기자!
【 VCR 】
활주로를 빠져 나온 국산 훈련기 KT-1이
주기장으로 접어들고 있습니다.
창군 이래 단일 비행대대로는 최장인
16만 시간 무사고 비행기록이 달성되는
순간입니다.
지난 83년 8월부터 만 22년 6개월만에
이뤄진 기록입니다.
비행거리로는 6천 9백 12만km,
지구를 천 7백 20바퀴를 돈 거리ㅂ니다.
【 INT 】
특히 학생 조종사들을 가르치는
비행교육대에서 이룬 성과라
의미가 남다름니다.
【 INT 】
16만시간 무사고 비행기록은
세계적으로도 유례가 드문 일입니다.
이에 따라 비행대대측은 비행기록을
기네스북에 등재하기 위해 확인작업을
밟고 있습니다.
【 S.U 】현재 진행형인 세계 최장 무사고 비행기록의 영광에는 지난 2천 4년 2월부터
국산훈련기인 KT-1이 함께 하고 있습니다.
【 INT 】
앞으로도 계속될 공군의 무사고 신화는
이제 국산 훈련기의 몫입니다.\/\/\/◀END▶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