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화강을 따라 연어와 각종 토착 물고기들이
마음대로 오르내릴 수 있도록 하는 생태길이
조성됐습니다.
울산시는 3억원의 울주군 범서읍 사연리와
선바위,망성교 일원에 길이 30미터,폭 6미터
안팎의 물고기 생태길 3곳의 조성을
완료했습니다.
울산시는 이와같은 물고기 생태길 조성에
따라 연어 회귀와 태화강 생태 환경 회복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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