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부경찰서는 오늘(2\/1) 횟집을 빌려
도박장을 개장한 동구 방어동 58살 신모씨에
대해 구속 영장을 신청하고 도박에 가담한 주부 이모씨 등 5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신씨는 지난 11일
동구 주전동 모 횟집을 빌려 도박장을 개설해
4천만원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에서 신씨는 전문 도박꾼과 함께
주부 5명을 유인해 판돈 1억 6천만원의
속칭 방개도박을 벌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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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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