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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가서 진료한다"(진주)

입력 2006-02-01 00:00:00 조회수 96

◀ANC▶

노인들의 건강을 보살피는 일도
요즘 농촌에서는 중요한
행정업무의 하나가 됐습니다.
농촌에 고령인구가 많기 때문인데
몸이 불편해 이동이 어려운
환자들을 찾아 방문 진료를 하고
있는 농촌의 보건행정을
지종간 기자

◀ V C R ▶

보건소 방문보건진료팀이 교통이 좋지 않은
산골 오지마을을 찾았습니다.

오늘의 방문 검진 대상자는 올해 77살인
김동민 할아버지,건강이 나빠 소변 조차
스스로 볼 수 없는 상황입니다.

◀ S Y N ▶ "할아버지 아프지만 참으세요"

산골 오지에 거동까지 불가능한
김씨 할아버지는 이제 방문진료에
희망을 걸고 있습니다.

◀ I N T ▶"움직이지도 못하는데 고마와요"
--- 디졸브

또 다른 농촌마을,
당뇨에다 치매증세까지 보이고 있는
올해 80살의 양엽 할머니 ㅂ니다..

◀ S Y N ▶ "할머니 당뇨가 높네요..

비교적 건강이 좋은 할아버지가 곁에서
도와주고는 있지만 보건소의 방문진료가
가장 큰 힘입니다.

◀ I N T ▶"방문진료 큰 도움된다 "

농촌 지역은 이제 세 명 가운데
한 명 정도가 60살 이상입니다.

방문진료는 이제 고령 환자나 교통이
불편한 농촌에서는 필수 행정이 됐습니다.

◀ I N T ▶ 방문진료 의사

----디졸브
(S.U)
건강을 최고의 가치로 치는 요즈음입니다.
그래서 특히 고령인구가 많은 농촌지역은
노인건강과 장수에 행정력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 MBC뉴스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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