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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국립대 후보지 최종 선정작업이
정부측으로 넘어간 가운데 울산시가 후보지
결정에 대비해 각 부서별로 사전 준비 작업에 들어갔습니다.
정부측은 개교 일정을 감안해 후보지 선정이
늦어지지는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한창완기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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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군 언양읍 반연지구를 포함해
1위부터 4위까지 후보지를 정부측에 추천한
울산시가 관련 부서별로 설립에 필요한
사전 준비작업에 들어갔습니다.
울산시는 별도 신설된 국립대 추진기획단과
국가균형발전위원회 간의 상견례를 겸해
그동안의 추진 경과를 이번주에 보고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시는 또 국내외 국립대 우수 사례를
조사해 교육부에 건의하기로 했으며 후보지가
최종 결정될 것에 대비해 도시관리계획용역과
기반시설에 관한 용역발주도 준비하고
있습니다.
한편 국가균형발전위원회도 울산시로부터
그동안의 후보지 선정 과정과 경위,채점자료
일체를 제출받아 검토 작업을 벌이고
있는 가운데 조만간 현지 조사에 나설
예정입니다.
◀INT▶이경문 제도운영과장 국가균형위
국가균형발전위원회는 오는 2천9년 개교
일정을 감안해 최종 입지 선정이 늦어지는
경우는 없을 것이라고 밝혔으며 교육부는
2월중으로 울산에서 1차 설립회의를 울산시와 가질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울산국립대 설립과 관련해 정부에서도
높은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고
국가균형발전위원회는 강조했습니다.
MBC뉴스 한창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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