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가 끝나고 오늘(1\/31)부터 기업체와
관공서 등이 생산과 업무 재개에 들어갔습니다.
SK와 S-Oil, 삼성SDI등 울산지역 대부부의
기업들이 어제(1\/30)까지 3일간의 설연휴를
끝내고 정상 업무를 시작해 공단으로 향하는
주요 도로가 출·퇴근 차량들로 붐볐습니다.
그러나 현대자동차와 현대중공업, 현대미포
조선 등 현대계열사는 내일(2\/1)까지 5일간의 연휴를 가짐에 따라 동구와 북구지역은
평소보다 한산한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울산지방경찰청과 한국도로공사는
이번 설 연휴 기간동안 울산을 통과한 차량은 모두 24만여대로, 올해는 대구 부산간
고속도로와 부산 언양간 고속도로 확장으로
큰 정체와 사고가 없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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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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