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연시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울산지역 성금 모금액이 목표액 9억4천만원
보다 4억여원이 초과 달성됐습니다.
울산 사회복지 공동모금회가 오늘(1\/31)
마감된 성금액을 가집계한 결과,
기업체 기부가 80%로 대부분을 차지한 가운데 총 13억여원이 모금됐습니다.
이번 성금모금에서도 남구 신정동에 사는
74살 노모 할머니가 몇 년간 폐지를 모아 판돈
130만원을 기부하는 등 정성어린 성금 기탁이 줄을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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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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