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출신으로 한.일 문화교류에 큰 업적을 남긴 충숙공 이예 선생의 동상이 울산에
세워질 예정입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높이 3m 크기의 청동으로
된 이예 선생 동상이 다음달 안으로 남구 달동 문화공원에 건립될 계획입니다.
이예 선생은 조선 최초의 통신사로 40여차례에 걸쳐 일본에 파견돼 불교 문화와 인쇄 문화를 일본에 전수하고 일본식 자전 물레방아를 도입하는 등 한.일 문화교류에 큰 업적을 남긴
인물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