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SERVER!!

울산 출신 이예선생 동상설립 추진

최익선 기자 입력 2006-01-31 00:00:00 조회수 15

울산 출신으로 한.일 문화교류에 큰 업적을 남긴 충숙공 이예 선생의 동상이 울산에
세워질 예정입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높이 3m 크기의 청동으로
된 이예 선생 동상이 다음달 안으로 남구 달동 문화공원에 건립될 계획입니다.

이예 선생은 조선 최초의 통신사로 40여차례에 걸쳐 일본에 파견돼 불교 문화와 인쇄 문화를 일본에 전수하고 일본식 자전 물레방아를 도입하는 등 한.일 문화교류에 큰 업적을 남긴
인물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