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의 창업 애로와 민원을 고위직
공무원에게 직접 호소해 해결할 수 있도록
부시장과 실.국장, 구.군의 부단체장실에 직통전화가 개설됐습니다.
직통 전화가 개설된 울산시 부시장 등은
창업에 대한 애로점과 기업 민원에 대해
전화를 받는 즉시 주무 부서에 통보해
처리하도록 지시하고 처리 결과까지 직접
확인할 방침입니다.
울산시의 이번 직통전화 개설은 최근 기업하기 좋은 도시를 만들기 위해 기업사랑 운동을
벌이면서 기업체 방문의 날과 기업민원
처리센터 등을 운영하고 있으나 아직
창업 애로가 남아 있다는 여론에 따른 조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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