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의 기술 도입액이 기술수출의 3배에 육박하는 것으로 파악돼 기술무역수지 개선이 시급한 것으로 지적됐습니다.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가 밝힌
"2004년 기술무역수지 동향자료"를 보면
기술수출액이 14억1천여만달러,
도입액은 41억4천여만달러로
27억3천여만달러의 기술무역적자를
기록했습니다.
이 가운데 미국과의 기술교역에서
전체 적자의 80.4%인 21억9천여만달러의 적자를
기록해 대미 의존도가 심각한 수준인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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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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