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31지방선거에 출마할 울산광역시장
예비후보자 등록이 내일(1\/31)부터 시작돼,
후보군 윤곽이 드러날 것으로 보입니다.
울산시 선거관리위원회는
광역단체장 선거는 120일전인 내일부터
예비후보등록을 시작하고, 그외 지방선거는
선거기관 60일전인 오는 3월 19일부터
예비후보자 등록신청을 받는다고 밝혔습니다.
현재, 열린우리당은
송철호 국민고충처리위원장 등 2~3명이,
한나라당은 박맹우 울산시장 등 4~5명이,
민주노동당은 김창현 전 동구청장이 시장후보로 거론되고 있습니다.
한편, 선관위에 예비후보자로 등록하면
곧바로 선거사무소를 설치할 수 있고,
명함 배부, 홍보물 설치 등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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