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30) 오전 6시20분쯤 울산시 북구
농소1동 55살 김모씨의 식당에서 불이 나
건물과 집기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천100여만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20여분만에
꺼졌습니다.
불이 나기 전 김씨는 119 신고센터로 전화를 걸어 남편때문에 살기 싫다며 연탄가스를
마시고 자살하겠다는 전화를 했으며 출동한
경찰과 소방대가 일대를 수색하던 도중
화재 현장을 발견해 진화했습니다.
경찰은 불이 나자 건물을 빠져 나 온 김씨를
상대로 자세한 화재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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