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연휴 특별교통대책의 일환으로
심야 도착 승객을 위한 연계 수송이
실시됩니다.
울산시는 연휴 다음날인 내일(1\/31)까지
시외·고속터미널, 방어진·언양터미널, 울산역 등 5개소에 심야 시간대인 오후 11시부터
다음날 오전 5시까지 택시 80대를 고정 배치해
승객 수송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또 신복로터리와 문수로 등 고향에서
돌아오는 차량들의 정체가 예상되는 혼잡 지역 15개 지점에 교통상황관리원이 집중
배치 운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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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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