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울산지역에서 2만세대에 가까운
아파트가 분양돼 본격적인 공사에 들어감에
따라 울산지역 레미콘 업체들이 호황을
누리고 있습니다.
아파트 건설업체들은 하도급 공사뿐만 아니라 일용 건설 근로자까지 다른 지역에서 데리고 와
지역 전문건설업체들이 반발하고 있지만
레미콘은 90분안에 현장에 타설해야 하는
특성 때문에 납품 물량이 크게 늘었습니다.
이 때문에 소규모 관급공사의 경우
우선 순위에 밀려 제 시간에 레미콘을 공급받지 못하는 사례가 벌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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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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