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지난해 태화강과 동천강 준설
작업으로 생긴 모래를 판매해 16억원의 수익을
올린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는 지난해 전국체전을 앞두고
태호강 준설작업을 14차례 실시했으며 이
과정에서 생긴 모래를 일반 경쟁
입찰에 부쳐 16억원의 수익을 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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