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으로 고부가가치선인 크루즈,
대형여객선의 수요가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고
있지만 국내 조선업계의 투자가 소홀합니다.
현대중공업과 삼성중공업, 대우조선해양은
수주량과 수주잔량, 건조량으로 세계 1위에서
3위를 독식하고 있지만 크루즈선 건조는
지난해 3사를 통틀어 1척에 그쳤습니다.
향후 크루즈선 발주물량은 연간 12척에서
20척으로, 금액 기준으로는 세계 선박발주
물량의 20%를 차지할 것으로 예상돼
국내 조선업계의 분발이 요구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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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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