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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대 최종입지결정 돌입

입력 2006-01-29 00:00:00 조회수 160

◀ANC▶
울산시로부터 국립대 후보지 4곳을
추천받은 정부측이 최종 입지결정을 위한
절차에 본격 돌입했습니다.

정부는 작지만 강한 대학,훌륭한 엘리트 대학이라는 대학설립 방향을 거듭 강조했습니다.

한창완기잡니다.
◀END▶

◀VCR▶
울주군 언양읍 반연지구와 삼동면 보은지구,
북구 상안 달천지구,중구 성동지구가
최근 1위에서 4위까지 나란히 국립대
후보지로 정부측에 추천됐습니다.

최종입지를 결정할 국가균형발전위원회는
울산시와의 양해 각서상 후보지 추천만
규정했을 뿐 순위 추천 규정은 없었다며
현단계에서는 어느 곳이 유리하다고
말할 수 없다고 밝혔습니다.

국가균형발전위원회는 입지선정 자문반을
가동해 다음달 현지실사와 함께 울산시로부터
일체의 평가자료를 제출 받아 직권 조사한 뒤
최적지를 늦어도 3월중으로 발표할 예정입니다.

◀INT▶이경문 제도운영과장 국가균형위

2천9년 개교할 국립대 설립 방향에 대해서는
전국 44개 국립대의 모범이 될 수 있는
작지만 강한 대학,훌륭한 대학을 구상하고
있으며 울산시가 약속한 10년간의
대학발전기금 천500억원이 도움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INT▶이경문 제도운영과장 국가균형위

구체적인 대학 설립 방향과 운영에 관해서는
현재 교육부에서 용역이 실시되고 있으며
소수 정예 엘리트대학 육성을 위해 울산시의
투자도 앞으로 만만치 않음을 시사했습니다.


국가균형발전위원회는 지역갈등이나
정치권 갈등 없이 앞으로 설립일정이
매끄럽게 진행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MBC뉴스 한창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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