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 첫날인 오늘, 울산지방은 맑은
가운데 낮 최고기온이 11도에 머무르며
포근한 날씨가 이어졌습니다.
설날인 내일도 아침 최저 1도, 낮 최고
12도로 평년보다 3~4도 높은 맑고 포근한
날씨가 계속되겠습니다.
울산 기상대는 연휴 마지막 날인 모레까지
비 없이 구름만 조금 끼겠다고 밝혀,
사흘째 계속되고 있는 건조 경보에 시민들의
산불 조심이 특히 요구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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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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