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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장가 삼국시대

홍상순 기자 입력 2006-01-28 00:00:00 조회수 54

◀ANC▶
관람객 부족으로 문을 닫은 중구 성남동
프리머스 시네마 자리에 CGV 울산점이 새로
입주해 영업을 시작한지 열흘이 지났습니다.

앞으로 멀티플렉스 극장 체인들의 경쟁에서 누가 최강자로 떠오를지 주목됩니다.

보도에 서하경기잡니다.
◀END▶
◀VCR▶
설을 맞은 극장가가 분주합니다.

우리나라에서 가장 많은 극장 체인을
갖고 있는 CGV 울산점은 주말과 휴일
수천명의 관객을 동원하고 있습니다.

프리머스 시네마가 관객이 적어
1년만에 문을 닫은 것과는 대조적입니다.

CGV가 내놓은 다양한 할인혜택에,
개점 효과가 더해진 덕분으로 분석됩니다.

◀INT▶관객 반응

그러나 주차공간이 부족한데다 롯데 시네마나 메가박스와 달리 여러층을 둘러 영화관에
들어서는 불편함은 프리머스 시네마 때와 같아
극복 과제로 남아있습니다.

여기에 기존 메이저 영화관들이 CGV에 대응해
추가 할인 혜택을 내놓으면서 치열한 고객
쟁탈전이 벌어지고 있어 아직 우위를 판단하기
어려운 상황입니다.

◀INT▶CGV관계자-
선두 차지하기 위한 대응방안

울산 극장가는 국내 멀티플렉스 세강자의
삼국시대로 재편된 가운데 누가 최강자로
자리할 지는 조금 더 지켜봐야 할 것 같습니다.
mbc뉴스 서하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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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홍상순 hongss@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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