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28) 새벽 4시10분쯤 울주군 서생면
진하리 김모씨의 소주방에서 불이 나 조립식
건물을 태워 천3백만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40분만에 꺼졌습니다.
경찰은 소주방 지붕 위로 연기가 났다는
목격자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에 앞서 오늘(1\/28) 새벽 1시 50분쯤
울주군 웅촌면 대대리 국도에서 이모씨가 몰던 마티즈 승용차가 타이어 펑크가 나면서
가드레일을 들이받고 전복됐습니다.
이 사고로 흘러나온 기름에 차량이
전소되었으며, 운전자 이씨는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취재기자
suel3@usm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