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전국적으로 방화가 잇따르는 가운데
울산시 소방본부도 설 연휴를 전후해 소방 특별 경계근무에 들어갔습니다.
소방본부는 이번 설 연휴기간 동안 시장과 백화점, 회관 등 여러 사람이 이용하는 시설을 중점 감시한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화재와 방화 가능성이 큰 취약 장소에
대해서는 밤 11시부터 새벽 3시까지 집중 순찰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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