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오는 2천10년을 목표로 지금보다
대기오염물질 20%를 저감하는 환경협약을
오는 4월까지 기업체들과 체결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시와 국가공단대 40여개 사가 맺게 될
이 같은 자율환경협약은 아황산가스와
질소산화물,먼지,휘발성 유기화합물 등
대기오염의 주범인 이들 물질을 2천10년까지
지금보다 20%정도까지 줄이는 것을 주내용으로
하고 있습니다.
국가공단 대기오염물질 배출업소들은
지난 2천년부터 울산시와 환경부 독려로
4천억원 정도에 이르는 저감시설 개선에
투자한 것으로 울산시는 파악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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