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를 앞두고 들뜬 사회분위기를 이용한 강, 절도 등 강력범죄를 예방하기 위해 경찰이
오늘(1\/27)부터 이달 말까지 5일동안 비상
근무에 들어갑니다.
울산지방경찰청은 설 연휴동안 비상 등급을 경계강화로 올리고 전 경찰에 비상 연락체제를 유지하라고 명령했습니다.
또 설 연휴동안 귀성차량들의 교통 정체가
예상되는 국도나 공원묘지를 중심으로 교통경찰 250여명을 투입해 원할한 교통소통에 만전을
기하기로 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