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27) 새벽 5시 15분쯤 남구 옥동 모
편의점에 강도가 들어 종업원을 흉기로
위협해 현금과 담배 등 25만원 상당을 털어
달아났습니다.
경찰은 편의점 CCTV에 찍힌 키 185센티에 20대 후반에서 30대 초반의 등산복을 입은 용의자를
추적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plus@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