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10.26 재선거에서 북구에서 패배한
책임을 지고 지도부가 물러나, 비상대책
위원회가 이끌던 민주노총 울산본부가 새로운 지도부 선출에 들어갔습니다.
민주노총 울산본부는 오늘(1\/27) 본부장
후보에 현대차 노조 출신의 하부영씨,
수석부본부장에 현대차 비정규직 노조 출신의 이영도씨가 단일 후보로 추대됐다고
밝혔습니다.
민주노총은 유세와 정책 토론회를 거쳐
다음달 14일부터 사흘간 조합원 찬반 투표를 실시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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