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SERVER!!

전공노 새지도부, 해고자 불인정 방침

입력 2006-01-27 00:00:00 조회수 0

전국공무원노조 울산지역본부의 새지도부가 선출됐습니다.

전공노 울산본부는 조합원 3천430명 가운데 51.5%가 참여한 가운데,단독출마한 이덕우 남구지부장이 94%의 찬성표를 얻어 당선됐다고
밝혔습니다.

그런데 새로 선출된 이덕우 본부장은 해고자
신분으로,해고자가 지도부에 당선된 노조에
대해서는 대화를 하지 않겠다는 정부 방침과
배치돼, 진통이 예상됩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