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공무원노조 울산지역본부의 새지도부가 선출됐습니다.
전공노 울산본부는 조합원 3천430명 가운데 51.5%가 참여한 가운데,단독출마한 이덕우 남구지부장이 94%의 찬성표를 얻어 당선됐다고
밝혔습니다.
그런데 새로 선출된 이덕우 본부장은 해고자
신분으로,해고자가 지도부에 당선된 노조에
대해서는 대화를 하지 않겠다는 정부 방침과
배치돼, 진통이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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