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 장생포항 주변이 각종 공사로 주차장이 포화 상태에 이르고 있습니다.
장생포 주민들에 따르면 고래 박물관과 미포조선 장생포공장에 이어, 고래 연구소 신축 등 각종 공사가 계속되면서 주차 용지가 줄어들어
주변 도로가 주차장으로 변했습니다.
한편, 장생포항 주변 주차난은 고래연구소
공사가 끝나는 오는 3월까지 계속될 것으로
보입니다.\/\/\/
* 6mm 화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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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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