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을 앞두고 오늘(1\/16)부터 울산대공원에 민속놀이장이 마련됐습니다.
울산시 시설관리공단은 정월대보름인 다음달 12일까지 울산대공원 정문광장에 널뛰기와
투호, 윷놀이 등을 즐길 수 있는 시설을 마
련해, 밤 11시까지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시설관리공단은 또 각종 전통놀이마다 유래를 기록한 안내문을 비치해 공원을 찾는 청소년과 학생들에게 민속놀이에 대한 학습기회도 제공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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