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적으로 확산되고 있는 "울산의
기업사랑, 지역사랑"에 대해 노무현
대통령이 찬사를 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울산상공회의소는 어제(1\/25) 청와대
초청으로 열린 전국상의 회장단 오찬
간담회에서 노 대통령이 울산상의 이두철
회장에게 "울산에서 불고 있는 기업사랑, 지역사랑에 대해 큰 관심을 가지고 지켜보고 있으며
더욱 확산되길 바란다"고 말했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이두철 회장은 이 자리에서
조성중인 신산업단지 76만평 가운데 40만평을 자유무역지역으로 지정해줄 것과,
부산-울산간 고속도로의 신항만 진입도로 개설, 국가공단내 녹지 비율 감소 등을 건의했습니다.
@@@@@@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취재기자
hongss@usm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