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동당 대표 경선에 출마했던
전 울산 북구 국회의원 조승수 후보가
다음달 6일부터 10일동안 치러지는
결선 투표에 나서게 됐습니다.
민주노동당은 최근 닷새간 진행된
당 대표 선출 투표에서 문성현 후보가 47.6%, 조승수 후보가 44.8%, 주대환 후보가 7.6%를
얻어 어느 후보도 과반수 득표를 하지 못해
1, 2위를 대상으로 결선투표를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문 후보는 범자민통계, 조후보는 범좌파의
지지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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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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