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지난주 후보지선정위원회에서
선정한 울산국립대 후보지 4곳 모두를
오늘(1\/25) 정부에 추천했습니다.
추천 후보지는 1위를 기록한 울주군 언양읍 반연지구와 2위 삼동면 보은지구,3위 북구 상안 달천지구,4위 중구 성동지구로 앞으로
국가균형발전위원회 산하 울산 국립대설립추진위원회에서 심사를 벌여 한 곳을 결정합니다.
국립대 설립추진위원회는 국가균향발전위원회
성경륭 위원장을 비롯해 대통령 비서실 이원덕 사회정책수석,교육부 김영식차관,기획예산처
장병완차관,박맹우시장,송철호 국민고충처리
위원장 등 9명으로 구성돼 있습니다.
추진위는 후보지 결정을 위해 교육부내
입지선정 자문반을 가동하게 되며
현장 실사 등을 거쳐 늦어도 3월중으로는
후보지를 결정할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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