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한해동안 울산*온산국가산업단지
입주업체가 43개 늘어나면서 생산과 수출은
두자리수로 증가났지만 고용과 가동은 소폭
감소했습니다.
한국산업단지공단 울산지사에 따르면
지난해 국가산업단지 생산은 92조3천억원으로, 전년대비 14.3% 증가했고, 수출은 452억6천만
달러로 17.6% 늘었습니다.
반면 지난해 고용은 1년새 700여명이 감소해 9만5천여명으로 떨어졌고, 가동률도
평균 83.2%로, 전년대비 1.1%포인트
하락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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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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