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동당 울산시당 위원장에 전 현대자동차
노조위원장 출신인 김광식씨가 선출됐습니다.
민주노동당은 단독후보로 나선 김광식
전 현대차 노조위원장이 투표참가 대의원 87%의
찬성으로 시당 위원장에 당선됐으며,
김종훈,홍정련 시의원등 4명이 부위원장,
사무처장에는 송주석씨가 연임됐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민주노동당 당 대표에 출마한 조승수
전 국회의원은 경남도당 위원장인 문성현 후보와 치열한 접전을 펼쳤지만, 두 후보 모두
50% 득표에 실패해 다음달 6일부터 10일까지
재투표에 들어갑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